해외선교
작은 일에 큰 기쁨을 느끼게 하시는도다♡
교회 건축 현장을 가면 짧게는 몇 일 길게는 몇 달을 머뭅니다.
그동안 연락이 뜸했던 이유입니다.
그간 정부 규제로 묶였던 문제들이 해결되고 느슨해졌던 마음의 끈을 새로 묶습니다.
건축부지 허가가 났지만 부지로 들어오는 길을 내는데 규제가 풀리지 않았었습니다.
안면을 튼 공무원들이나 관료들에게 연락할까 말까 핸드폰을 몇번을 들여다 봅니다.
그러다가 지난한 기다림의 시간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라 여기며 다시 교인들과 무릎을 꿇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일일히 건축 자제를 직접 날라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불법을 저지르지 않음에 순전한 기쁨을 누리는 호사를 경험합니다.
오늘도 작은 일에 큰 기쁨을 느끼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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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리아 교회, 임마누엘 교회 건축(보르네오섬)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합심하여 귀한 몸된 전을 건축함에 있어 기쁨과 사랑이 넘치길 원합니다.
2.타라칸 교회 개척과 부지가 확보 되었고 건축 부지로 가는 길이 놓이는 길이 허가가 나길 기다리는 중에 있습니다. 모든 법적인 절차가
잘 진행되어 정부로부터 막힌 허가들이 풀어지기 원합니다.
3.사랑의집 리모델링-인도네시아는 우기인데 사랑의 집 보육원에서 성경공부를 할때 비가 쏟아졌습니다.
지붕 공사와 페인트 작업등 리모델링에 필요한 재정이 확보 되길 원합니다.
4.선교사 가정을 위해-설나라 사모의 건강이 회복 되길 원합니다. 갑상선, 부인과쪽 건강이 속히 회복되기 원합니다.
모리아교회 모퉁이돌 놓는 모습
교우들이 직접 교회를 건축하고 있다
사랑의집 아이들과
성경공부하는 공간에서 비가 샌다
지붕을 견고하게 바꿀지 다 뜯고 H빔으로 올려 리모델링을 할지 기도중에 있다
타라칸 오이쿠메네 교회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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