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진정되어가는 가운데 맞이한 예배사진(4월 26일, 주일 11시)입니다.
9시 예배 후에도 방역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가족을 제외하고) 서로 떨어져 앉아 
마스크를 쓰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끝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서로 방심하지 않고 방역과 위생,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지키는 
하름교회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안전한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예배드리는 하름교회가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은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